[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관절 바른세상병원(대표원장 서동원 / 재활의학과․정형외과 2개 분야 전문의) 척추센터는 ‘최소침습 척추타겟(Target)수술’시스템을 구축, 지난 5월 31일 귀빈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 병원 신관 확장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개원식에서는 척추센터 이승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직접 집도한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의 ‘최소 침습 미세골 유합술’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를 진행, 바른세상병원의 뛰어난 미세침습 기술을 선보여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확장 개원에 맞춰‘최소침습 척추타겟수술'을 구축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cm의 최소 절개로 대표적인 척추질환인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그리고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압박골절, 근막통증증후군, 요추 염좌 등 문제가 있는 모든 척추수술에 적용된다. 또한 상처를 작게 만들어 치료하니 수술 경로(피부-근육-뼈-신경-척추병소)에서 출혈이 적고, 내부조직 손상이 최소화 된다. 즉, 최소한의 절개로 근육 손상 없이 관절기능을 유지하며 병소만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환자 입장에서는 통증이 덜하며, 회복과 재활 기간이 짧은 것이 최대 이점이다. 또한 전신마취 없이 수술시간도 30~40분 이내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 받을 수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다음날에 퇴원이 가능하고 업무와 일상 복귀가 빨라 경제적 효과도 크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대표원장(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전문의)은 “최소한의 상처만으로 척추질환을 해결하는 ‘최소침습 척추타겟수술’은 각 과 의료진들의 협진과 특수 장비를 활용한 정교한 진단, 그리고 10년 동안 쌓아온 우리병원 척추분야의 치료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라며“이를 통해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고 의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