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폐암연구과 윤경아 박사팀이 1기 비소세포폐암 수술 후 재발위험에 관련된 유전자다형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장유전체 유전자다형 연관분석 결과, 4번 염색체의 4q34 위치에 존재하는 rs1454694 유전자 다형의 변이가 1기 비소세포폐암환자의 수술 후 재발 및 예후와 관련된 마커임을 보고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암학회지인 Clinical Cancer Research(인용지수 7.837) 에 4월 온라인 게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