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도 발암위험 요인?
2010년 07월 16일 12시 35분 입력

미국암학회(ACS)와 국립직업안전보건연구소(NIOSH),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NEHS), 국립암연구소(NCI)는 15일 19가지 화학물질과 교대근무 등 모두 20가지를 발암위험 물질과 요인으로 지정하고 앞으로 이 20가지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공동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미국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리스트에는 클로로포름, 포름알데히드, 폴리클로니네이티드 비페닐(PCB) 등 익히 알려진  것들을 비롯해 비교적 생소한 물질인 인듐 포스피드(평판TV  에 쓰이는 물질)도 포함되어 있다.

 

다음은 공동보고서에서 밝힌 발암위험 물질과 요인 20가지

 

1) 납과 납 성분 2) 인듐 포드피드 3) 텅스텐 카바이드 코발트 4) 이산화 티타늄 5) 용접흄(welding fume) 6) 내화성 세라믹섬유 7) 디젤 배기가스 8) 카본블랙 9) 산화스티렌 7,8과 스티렌 10) 산화프로필렌 11) 포름알데히드 12) 아세트알데히드 13) 디클로로메탄 메틸렌 클로라이드(DCM) 14) 트리클로로에틸렌(TCE) 15) 클로로포름 16) 테트라클로로에틸렌 17) 폴리클로리네이티드 비페닐(PCB) 18) 디에틸헥실 프탈레이트(DEHP) 19) 아트라진 20) 교대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