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녹차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면 난소암 위험이 30%가까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서는 녹차가 건강상 가장 유익하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다른 종류의 차들과 차이가 미미하게 나타났다.
그는 "녹차와 홍차가 난소암 위험을 어떻게 줄이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현재 녹차와 홍차가 난소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있지만, 임상시험 결과들은 엇갈리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암전문지 '암 원인과 통제'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