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 '제1회 국제 안티에이징 심포지엄' 개최
2011년 01월 12일 11시 55분 입력

차병원 그룹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은 1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차움 1층에서 세계적인 항노화 연구소인 벅 인스티튜트와 함께 제1회 '차-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항노화의 세계적인 트렌드와 항노화 연구의 현황, 미래 항노화 의학의 전망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노화 기초 생물학의 대가이자 벅 인스티튜트의 최고경영자인 브라이언 케네디 박사를 비롯해 한국인 최초로 개인 유전체 지도를 공개한 차움 차암연구소의 김성진 박사, 차의과대학 통합의학대학원 전세일 원장, 서울대 김성훈 교수 등이 참가한다.

 

김성진 박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해 항노화 연구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움은 현재 검진센터, 파워에이징센터, 테라스파 등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02-3015-1600, www.ch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