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글로벌인포메이션은 The Freedonia Group이 최근 ‘세계의 가정용 의료장비 시장(World Home Medical Equipment)’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 http://www.giikorea.co.kr/report/fd259124-world-ho... The Freedonia Group에 따르면 세계의 가정용 의료장비 시장은 연평균 7% 확대되어 2016년에는 28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지역 및 국가별로 보면 미국 시장이 가장 규모가 크고, 성장률은 BRIC 국가(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의 급속한 성장이 전망된다. 가정용 의료장비 시장은 인구통계와 역학적 동향에 따라 소비 패턴이 예상되지만, 호흡기 질환, 신부전, 암 등을 포함하는 만성질환 이환률이 증가함에 따라 치료용 기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연평균 7.5% 증가해 2016년에는 173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용 휴대형 산소농축기와 OSA(폐쇄성 수면무호흡증)에 사용되는 CPAP(지속적 양압기) 제품, 기타 인공 호흡기와 주변기기 등은 가정용 호흡 요법에서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보고서에서는 세계의 가정용 의료장비 시장에 대해 2001년, 2006년, 2011년 수요 데이터 실적과 2016년, 2021년 예측 데이터를 종류별, 지역별, 주요 37개 국가별로 분석하고, 주요 기업 약 26개사의 개요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