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류개선 신소재 ‘포톤’, 32개국 특허 취득
2011년 12월 05일 14시 25분 입력

[왓처데일리] 플라티나 포톤 주식회사에서 개발한 플라티나포톤 섬유(PPI)는 미세 분말 처리한 백금과 세라믹을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 등 화학섬유에 합성시켜 만든 특수 섬유이다. 이때 섬유 심부속에 들어있는 특수세라믹이 상온에서 원적외선(생육광선)을 안정적으로 대량 방사한다.

 

이렇게 혈류개선에 도움을 주는 신소재인 플라티나포톤이 세계 32개국 특허를 취득한 것.

 

플라티나포톤 섬유(PPI)에서 대량 방사되는 생육광선은 체내에 깊숙이 침투하여 세포활성화와 신진대사를 돕고, 체내 지방을 감소시켜 성인예방을 예방한다. 또한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플라티나 포톤 섬유(PPI)는 일본특허와 국제특허 등 다수의 특허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플라티나 포톤의 개발자인 일본 플라티나 포톤 창립자 고무로 도시오 회장은 “플라티나 포톤은 혈류의 흐름을 활발하게 해 인체의 건강증진에 획기적인 개선과 노화지연을 가져다 주는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개가”라며 “덮고, 입고,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건강증진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플라티나 포톤의 활용성은 굉장히 넓다. 섬유제품뿐만이 아니라 기능성의류, 정수기필터, 유아용품, 온열 제품, 화장품, 뷰티센터 등 다양한 제품 개발과 산업 전반에 있어서 획기적인 적용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6개국의 현지 법인과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명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플라티나 포톤의 국내 공식 파트너 회사인 플라티나 홀딩스는 PPI로 만든 2SR 매트의 경우 매트 자체의 발열 기능으로 인해 생육광선을 더욱 증폭시켜서 발산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