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희망의 전화 129’ 보건복지콜센터가 2005년 11월 개원한 지 만 10년이 되었다. 지난 10년간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총 11,180,000건의 상담서비스와 정보 제공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이 참석하여 보건복지콜센터 129 상담원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모범상담원 시상, 미담사례 우수자 시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은 “상담원의 헌신적인 노고에 힘입어 보건복지부의 많은 어려운 과제와 새롭게 시행되는 주요 정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보건복지콜센터가 앞으로도 20년, 30년 계속해서 큰 발전과 성장이 있도록 계속해서 힘써 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