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 봉사활동 실시
2024년 04월 04일 22시 49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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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3월 28일(목) 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동대문구에 위치한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중증 장애인 보호 작업시설인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성인 중증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직업 적응 능력과 직업 재활 훈련의 과정을 통해서 일자리를 제공하고 능력을 개발해 궁극적으로 일반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건협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12명은 근로 장애우들과 함께 생활용품 포장 및 주변 환경정화를 하는 등 협동 작업을 진행하였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하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적극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 의료 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 사업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