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2024 설 명절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후원
2024년 02월 02일 16시 3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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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본부장 김태욱, 이하 “건협 대구”)는 지난 2월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 수호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보훈가족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에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보훈가족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매년 17개지부에서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년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하여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 및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등 꾸준한 예우 활동으로 ‘일류보훈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날, 건협 대구 김태욱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에 동참 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보훈가족들의 건강과 예우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현숙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우리지역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매년 후원을 해 주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건협은 ‘매일 체크 내일 행복’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