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공영주차장 등 4개 사업장(공영주차장․견인보관소, 양천사회단체봉사센터, 목동타운홀, 목동테니스장)이 한국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위한 심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 기존 인증을 유지하였다고 전했다. 위험성 평가 인정제도는 사업자가 스스로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대책을 수립하고 개선해 나가는 위험관리 활동을 절차에 따라 심사원이 객관적으로 심사해 인정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주 의지를 구현하기 위해 방침과 목표를 수립․공유 ▲조직구성 및 역할을 구분 ▲위험성 평가팀을 적정하게 구성하고 전 직원을 참여토록 체계 구축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좀 더 주의 깊게 파악하고 쉽게 놓칠 수 있었던 부분까지 세심히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공단 관계자는 “예측 불가능한 사고에 대비해 사전에 반복적인 교육과 고객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