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심안맥진학회인증의 시상식 열려...이경윤 한의사 영예의 1등상 수상
2023년 11월 27일 15시 32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경윤 병원장, 황재옥 회장, 김현일 원장, 박정욱원장


[왓처데일리]제3회 심안맥진학회인증의 시상식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삼경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1위는 이경윤 동수원한방병원 병원장이 수상했다. 

 김현일 경상북도한의사회 회장(김현일 한의원 원장)과 제주 박정욱한의원 박정욱 원장이 2등과 3등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맥진학회인증의 수상을 계기로 맥진기를 통한 한의학 진단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한의학 진단의 발전은 환자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아울러 한의학 진단의 정확성을 높여 환자 치료에도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재옥 심안맥진학회 회장은 “이번 심안맥진학회인증의 시험에 합격한 한의사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번 인증의 수상을 계기로 정확한 한의학 진단을 위해 더욱 매진해 한의학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심안맥진학회는 지난 10월 22일 서울 삼경교육센터 6층에서 ‘제3회 심안맥진학회인증의’ 선발대회를 개최됐다.

심안맥진학회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회원들의 진맥 실력향상과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맥진고수선발대회를 해오고 있다.

심안맥진학회인증의는 진맥의 명의로 거듭 탄생되기 위해 심안맥진학회가 실시하는 맥진 고수 선발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