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씨엘, GEM으로부터 3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운영 자금 조달 및 신사업 추진 목적 • 투자 방식은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으로 2024년 2월 이내 총 4회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 • GEM은 피씨엘 총 주식의 약 20%를 보유하며 2대 주주로
[왓처데일리] 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이 글로벌 투자 펀드 운용사 GEM(Global Emerging Markets)으로부터 300억 원을 투자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본 투자는 피씨엘 운영 및 시설 자금 조달을 포함하여 향후 신사업 추진 등을 돕기 위해 이뤄진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2024년 2월 이내 총 4회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GEM은 지난 11월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GEM 사무소에서 체결한 피씨엘 주식 400만주 지분 취득 계약과는 별개로 추가 300억 원 규모를 투자함으로써 2대 주주로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GEM은 피씨엘 총 주식의 약 20%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GEM은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장기투자 운용사로 세계 각지에서 약 4조 5천억 원을 운용하고 있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이사는 “GEM의 이번 투자는 피씨엘의 성장뿐만 아니라 당사 원천기술인 다중혈액선별기술의 글로벌 진출 등 향후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