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의)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은 급성 상.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호흡기계 질환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 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과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 등에서 최우수등급인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외 처방약제 대상으로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측은 “중소병원도 우수한 의료 역량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구비, 환자안전관리시스템을 구비하면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