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기독교 대한감리회 종교교회와 환자로부터 기부금 받아
2023년 07월 26일 10시 3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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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건국대병원이 지난 21일 기부금을 받았다. 유광하 건국대학교병원장(우측에서 8번째), 기독교 대한감리회 종교교회 전창희 담임목사(우측에서 7번째), 임연자씨(전면 중앙), 김준현씨(우측에서 2번째)


[왓처데일리]건국대병원이 지난 21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종교교회로부터 3천만 원, 같은 교회 교인이자 건국대병원에서 치료받았던 환자인 임연자, 김준현씨 모자로부터 2천만 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받았다.

기부자 임연자, 김준현씨 가족은 지난 2015년부터 건국대병원 신장내과 조영일 교수와 인연을 맺어 2015년 5천만 원, 2017년 5천만 원, 이번 기부까지 포함해 총 1억 2천만 원을 건국대병원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아동, 청소년, 청장년 저소득층 가정의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