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울심리지원제3권역(서남)센터(센터장 현채송)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 안심버스와 공동으로 시민의 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도움을 받아 7월20일(금) 함께 진행했다. 작년에 한차례 진행된바 있어 마음안심버스에 대한 홍보는 이미 기대를 가지고 상담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알 수 있었다. 상담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직장인으로서 관계스트레스와 직무스트레스, 그리고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직장인에게 심리적 대나무 숲을 제공하고 쉼쉴 수 있는 그늘을 제공하였다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감정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신세대들이였지만 여전히 말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며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 보는 이들을 통해 작은 희망의 계기를 제공함에 모두가 뿌듯해했다. 센터 관계자는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상담'은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과 가까이 찾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이용해 볼만한 운영방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도움으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상담'은 직장인들에게 직장에 대한 신뢰와 복지적인 혜택이 아닐 수 없다."며 "이를 계기로 좀더 많은 직장에서 직무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장인들에게 마음의 쉼터를 제공하며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심리적 건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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