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정성윤, 이하 “건협 서부”)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한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되었다. ‘그린처방의원’제도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매년 전국 병원 및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의약품을 과잉 처방하지 않고 적정 기준으로 처방한 병ㆍ의원을 선별해 지정하는 제도이다. 건협 서부의 그린처방의원 지정기간은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정성윤 본부장은 “앞으로도 의약품 적정처방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