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지난 6월 28일 ‘2023년 2분기 한마음협의회 및 선택적복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협의회는 공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사 간의 소통과 협의를 도모하기 위한 정기 회의로,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사용자위원들과 근로자대표위원들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정개정 ▲인건비 인상률 ▲신규직원, 시니어인턴 채용 보고 등 각종 현안 사항에 관한 보고와 논의가 있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사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원활한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노사 상생경영으로 안정적인 공단의 운영과 고품질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