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원장 임대종,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사업으로 실시하는 『2023년도 국가유공자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6월~7월(2개월간) 실시한다. 건협서울강남지부에서 실시하는 2023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인 자로서, ① 국가유공자 등 본인, ② 배우자, ③ 국가유공자 등 본인 기준 직계 존·비속 1촌 이내(단, 독립유공자는 손녀까지 가능)이다. 국가유공자 등 본인에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 보상 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 임무 유공자, 지원공상군경, 고엽제 후유 의증 환자, 참전유공자 등'이 속하며, 장기복무제대군인은 검진대상에서 제외(보훈공단-재향군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보훈병원에서 감면)된다. 2023년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 항목으로는 소변·혈액, 간기능, 고지혈증, 당뇨, 신장기능, 통풍, 관절염, 흉부X-선 촬영, 골밀도, 구강, CEA 등(내시경 등 제외)이 있으며, 협회와 사전 협의된 건강검진 항목 외의 추가 검진 항목을 희망할 시에는 본인 부담금이 발생된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및 복지향상과 질병의 조기발견·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해 2002년부터 국가보훈처와 ‘보훈가족 복지 지원’ 업무협약을 매년 6월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 57여개 항목의 사회공헌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저소득·취약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동절기 물품 지원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