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울심리지원3권역(서남)센터(센터장 현채송)는 월드비전과의 협약으로 그동안 국내 뿐만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월드비전의 직원과 구호단체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다양한 구호활동으로 심신이 지쳐있고 여러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며 겪었던 심리적 외상을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관리하며 자신의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데 있다. 서울심리지원3권역(서남)센터 현채송 센터장은 “광범위하게 대상을 지원하며, 긴급구호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월드비전이 더 의미있는 일들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일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심리지원 센터는 현재 총 서울시에 4개가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중에 서남센터는 양천구에 거주하며 서남권 주민(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시 소재 기관 종사자가 언제든지 필요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