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가성비 누진렌즈 ‘매직폼 애니원’ 출시 5주년” 맞아
2023년 03월 15일 11시 40분 입력
- ‘누진렌즈는 고가-부적응’ 선입견 깨고 가격-부적응 확 낮춰
- `매직폼 애니원’ 이어 ‘케미제로 ’, ‘케미3040’도 소비자 호응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매직폼애니원[출처=케미렌즈]


[왓처데일리]10만원대부터의 누진안경렌즈인 케미렌즈 `매직폼 애니원(MF-Anyone)’이 출시 5주년을 맞았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가 2018년에 선보인 `매직폼 애니원’은 메이저 브랜드중에 첫 10만원대의 가성비 우수한 누진렌즈로 주목을 받았다. 고가격에 착용 초기 적응 기간이 필요하여 외면 받아온 누진렌즈 시장에 ‘매직폼 애니원’이 소개되면서 적잖은 반향을 몰고 왔다.

`매직폼 애니원’은 종전 누진렌즈의 경우 기본 20만원 중후반대인 반면에 10만원 중후반대로 대폭 낮추었고, 누진렌즈 착용 초기에 느껴지는 왜곡현상, 울렁임 등 시야의 불편감도 기술적으로 상당부분 개선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미렌즈는 `매직폼 애니원’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더욱 가격을 낮추고 부적응을 줄인 ‘케미 제로(ZERO)’, ‘케미 3040’ 등 10만원 초반대의 후속 누진렌즈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했다.
‘케미 ZERO’는 중년안(노안)이 있음에도 누진렌즈 착용 경험이 없는 분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입문용으로, ‘케미 3040’은 초기 중년안인 3040 세대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적화 개발되어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킨 누진렌즈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업계는 가격과 부적응을 모두 낮춘 `매직폼 애니원’의 등장 이후 누진렌즈는 비싸고 적응하기 불편하다는 그간의 선입견을 깨고 점차 호감으로 바꾸는데 힘입어 누진렌즈 시장 확대에 기여 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국내 누진렌즈 시장은 소비자 인식 개선과 함께 고령층의 증가 및 스마트폰,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중년안 발생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어 잠재 수요는 매년 커지고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중년안(노안) 시력을 가진 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 생활 만족도를 높인 누진안경렌즈를 공급하고 있는 점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며 “앞으로도 가격과 품질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