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정성윤, 이하“건협 서부”) 는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조기발견’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갑상선암 조기 발견 사업은 2020년도부터 지역 내 의료 취약 계층대상으로 갑상선암 검진을 받도록 강서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남녀 전체 암 발생률 1위인 갑상선암은 다른암에 비해 진행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증상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정성윤 건협 서부 본부장은 “의료 취약 계층에 있는 분에게 부담없이 갑상선암 조기 발견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또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