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강서구 의료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 사회공헌검진 실시
2023년 03월 14일 15시 29분 입력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정성윤, 이하“건협 서부”) 는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조기발견’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갑상선암 조기 발견 사업은 2020년도부터 지역 내 의료 취약 계층대상으로 갑상선암 검진을 받도록 강서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1차 갑상선초음파에서 이상이 있을 시 2차 정밀검사를 진행된다.암발견현황은 2020년도에는 637명 수검자 중 2명 발견하였으며, 2021년도에는 832명 수검자 중 6명을 갑상선암을 조기에 발견하였다.


남녀 전체 암 발생률 1위인 갑상선암은 다른암에 비해 진행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증상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정성윤 건협 서부 본부장은 “의료 취약 계층에 있는 분에게 부담없이 갑상선암 조기 발견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또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