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2023년 과로사 고위험군 건강검진 실시
2023년 02월 28일 15시 0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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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제공]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정성윤, 이하“건협 서부”) 는 뇌·심혈관질환 고위험군 근로자를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과로사 고위험군 검진’을 시작하였다.

과로사 고위험군 건강검진은 국가건강검진과 병행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비용의 80%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원하고 본인 부담은 20%이다. 

검진 대상은 산재보험 가입 근로자 중 △만 55세 이상 △뇌·심혈관질환 발병위험요인*이 1개 이상 해당자이다.

 *《뇌ㆍ심혈관 질환 발병요인》
추가 선택검진 요건
 ①최고혈압 140(180)mmHg 이상 또는 최저혈압 90(110)mmHg 이상
 ②공복혈당 126㎎/㎗ 이상 (당화혈색소 6.5%이상)
 ③총콜레스테롤≥240(310)㎎/㎗ 또는 LDL≥160㎎/㎗ 또는 중성지방≥200㎎/㎗
 ④비만(BMI≥30) 또는 복부비만(남≥90cm, 여≥85cm)
※55세 미만 으로 ①~③ 중    파랑 색 
 1개이상 해당인 근로자 


단, 뇌·심혈관 이상으로 과거 뇌, 심장 수술(시술)을 받았거나 현재 치료 중인 자혹은 사업주, 대기업 국가(정부_중앙, 지방 포함) 및 소속 산하기관 종사자는 검진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는 기초검사, 진찰, 혈액검사, 소변검사, 정밀검사로 이루어진 기본검진 항목과 개인 희망시 추가 선택 검진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