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3년 신속집행 추진
2023년 02월 09일 10시 53분 입력

[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행정안전부 및 양천구의 재정 신속집행 추진에 동참하고 경제성장 둔화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3년 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중이며, 공단의 일반재료비와 자산취득비 대상액 466,379천원 중 56.5%인 263,504천원을 목표로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일반재료비는 체육센터 수영장 상‧하수도 요금으로 신속집행의 어려움이 있으며,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되도록 3월말까지 자산취득비 편성예산액의 100%를 집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각 부서의 신속집행을 독려하고 매일 실적을 확인할 계획이며, 자치구 공기업으로서 신속집행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