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인천힘찬종합병원(병원장 김봉옥)이 어린이 성장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바른 성장클리닉’을 개설,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른 성장클리닉은 내분비내과 박혜영 이사장과 전담 의료팀이 성장 과정과 환경을 평가한 뒤 정밀 검사와 진단을 통해 맞춤형 치료를 시행한다. 인천힘찬종합병원 박혜영 이사장은 “그동안 운영해온 소아정형외과와 다양한 전문 클리닉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합병원에서 다양한 진료과와 협진을 통해 통합적인 관점에서 성장 치료와 관리를 병행한다”라며 “키 성장뿐 아니라 비만도를 낮추고, 근육량을 늘리는 건강한 성장 치료가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천힘찬종합병원 바른 성장클리닉은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