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파티마안과, 경남 최초 3D 입체 수술실 구축
2023년 02월 07일 14시 53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창원파티마안과 제공]

    
[왓처데일리] 창원 파티마안과는 경남최초 3D 입체 백내장 수술이 가능한 아르테보(ARTEVO)를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월 장비시연을 완료하였으며, 2월 2일부터 기존 레이저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3D 입체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3D 입체영상을 보면서 직접 수술을 집도하며 초음파 검사가 가능하며 실시간 3D 중계장비를 포함한 Wet-lab 시설을 갖추어 수술을 받는 환자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기존 각막의 100배가 넘는 3D 입체 화면으로 송출되어 수술이 매우 정교해지고 정확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파티마안과 정지원 대표원장은 “현미경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는 방법이 유일했다면 현재는 기존 현미경 수술을 뛰어넘어 3D 입체 수술로 변환하여 3차원 입체적 수술을 통해 기존의 수술과는 차원이 다른 수술로 안전성과 정확도에서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