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2022년 총 25명 자격증 취득 성공 - - 신월문화체육센터 內 카페, 12월 19일(월) 오픈 예정 -
[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 신월문화체육센터에서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프로그램과 카페 음료반 프로그램을 수료한 회원이 실제 카페 창업까지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신월센터에서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1기와 카페 음료반 프로그램을 수료한 최○훈씨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후 신월문화체육센터 매점입찰에도 참여하여 최종 선정, 12월 19일(월)부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최씨는 “취미로 배워온 일을 실제 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어서 기쁘고, 처음이라 미숙할 수도 있지만 열정을 갖고 열심히 운영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신월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2022년 3기까지 운영되어 총 25명의 회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곧이어 1호 창업자가 탄생하였다. 자격증 취득 회원 중에는 시니어 활동 강사를 앞두고 있는 회원도 있다고 하여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 신월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2023년에도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신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주민들에게 신나고 유익한 취미생활로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