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2022년 11월 29일 17시 1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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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지부 제공]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하는 인정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여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제로웨이스트 자연 순환 캠페인, 지구의 날 주간 탄소 중립 활동, 일회용 컵 탈출캠페인, 어스체크플로깅 환경정화캠페인,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및 배식 봉사활동, 1사 1촌 봉사활동, 수질개선을 위한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 어린이 사회공헌 검진, 헌혈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차재구 건협 서부 본부장은 “우리 협회가 해온 사회공헌사업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