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광종)은 신정6동에 위치한 행정복합타운 해누리타운 4층 야외테라스에 「플랜트 데크」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플랜트 데크」란 해누리타운 입주기관 직원분들이 선물받은 화분을 키울 공간이 마땅히 없고, 방치되어 폐기되는 화분들이 많아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데크공간을 뜻한다. 해누리타운은 플랜트 데크 이용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아 지정 공간에서 화분을 키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스스로 관리가 어려운 직원들은 무료나눔 신청을 통해 관리를 대신해 주고, 주민 등 희망자에게 분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잘 가꿔진 화분들을 모아 관리하면 야외테라스의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플랜팅에 관심이 많은 주민이나 직원들에게는 무료로 분양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해누리타운을 이용하시거나 주변에 거주하시는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