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24일(토) 동대문구 “제5회 용신동민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서 「메디체크 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동대문구의 14개 동에서 진행되는“2022 우리 마을 문화제” 중 첫 번째 행사로 지난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최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두근린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동민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먹거리장터, 자매 결연지 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행사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에게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이미화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건강 캠페인과 건강 교육 등 전문화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 의료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사업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