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창원 파티마안과(대표원장 정지원)은 지난 6일 오후 5시 경남사회복지사협회(회장 염동문)과 ‘관내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눈 건강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티마안과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사회복지사협회(염동문 회장, 오정희 센터장)와 파티마안과 정지원 대표원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및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사회복지사협회가 운영하는 복지프그램과 관내 복지사협회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격이 다른 안질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로써 관내 회원 및 가족 등에게 안과진료, 안(眼)건강관리 검진지원, 시력교정수술 및 노안수술,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눈 건강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해 협력할 예정이다. 창원 파티마안과 정지원 대표원장은 “누구보다도 숨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며, “때마침 경남사회복지사협회와 눈 건강증진과 협회회원의 복지를 위해 함께 협력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파티마안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