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 지역 하천 살리는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실시
2022년 08월 20일 18시 3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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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8월 18일(목) , 19일(금) 2일간 지역 하천 살리기‘EM흙공 던지기’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하천 유역의 산업화에 따라 하천 오염도가 점차 상승하고 지구온난화로 수온·일사량 증가로 매년 여름철 녹조현상이 심화되고, 일부 지역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평균 2년 전보다 29배 폭증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건협 서부 직원들과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유속이 느려 수질이 탁한 안양천과 수질이 나쁘고 악취가 심해 민원이 있던 김포구래동천 두 장소에서 황토와 미생물이 포함된 EM원액을 섞은 발효물인 ‘EM흙공’을 던져 수질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인 ‘어스체크 플로깅’을 실시하면서 지역주민에게 천연수세미
(100% 자연분해 수세미) 900개를 나눠드리며 생활 속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한국인의 미세플라스틱 섭취량이 세계 3위라는 사실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렸다.

건협 서부는 지역 하천 살리기 “EM흙공 던지기”뿐만 아니라, 지난 5월 3일 수질정화 특화식물인 노랑꽃창포를 안양천에 추가 식재하고, 환경 정화 활동인 “어스체크플로깅”,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과 강서구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