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6월부터 두 달간(6/2~7/30)‘국가유공자·보훈가족 등 사회공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건협 17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검진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혈액질환·심혈관계질환·골밀도·간기능·통풍검사 등 총 5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진대상자는 희망하는 건협 지부에 사전예약 후 검진 당일 국가유공자증 및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공복상태로 방문하면 된다. 건협 서부지부 차재구 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에 감사하며 국가유공자 및 가족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2002년부터 20년간 총 10만여 명에게 검진을 제공하여 질병의 조기발견·치료 및 건강증진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