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4월 21일(목) 파주시 연다산2리에서 모판나르기 봉사활동을 하였다. 건협서부 관계자에 따르면 "1사1촌 맺어 교류하는 연다산2리에서 일손이 부족한 시기인 농번기에 농가들의 일손을 도와주고자 방문하여 모판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농촌봉사활동뿐 아니라 주민건강관리과 마을 주변 환경정화로 농촌의 건강한 환경조성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협 서부는 1사 1촌 농촌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과 강서구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5064세대 1인 가구”를 위한 필수 건강검진,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