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국회의원, 우형찬 후원회장 요청 수락
2022년 04월 19일 12시 24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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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서울시의원 3선 도전을 선언한 우형찬 의원(양천3)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우형찬 의원 선거사무소는 18일 “우상호 의원이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의 후원회장 요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3선 서울시의원에 도전한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3선 시의원이 되어 교통위원장으로서 그간 추진해왔던 목동선․대장홍대선․강북횡단선을 착공하여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실질적인 공항소음 피해 해결과 함께 신월동 재개발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3선 서울시의원이 되면 서울시의회 의장에 도전하겠다”고 전하면서 “의장으로서 지역에 보다 많은 예산과 관심을 서울시로부터 끌어내어 우리 신월 지역의 진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지난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 양천구 제3선거구(신월1․3․4․5․7동)에서 재선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항공기소음특별위원회위원장, 서부지역광역철도건설특별위원회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부위원장 등을 역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