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3월 16일(화) 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원장 박국자)와 3월 18일 (금) SOS어린이마을(원장 김도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방과 후 교실과 지역사회의 아동을 위한 어린이도서관, 아동가족상담실 운영에 사용되고, SOS어린이마을에는 대안양육사업과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상담 및 심리치료사업, 교육지원사업, 자립지원사업 운영에 후원금이 사용된다. 또한 차재구 본부장은“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서부는 사회공헌사업으로 독거노인을 위한“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강서구 의료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5064세대 1인 가구 필수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