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5~11세 코로나19 백신접종, 24일부터 사전예약
2022년 03월 14일 22시 30분 입력
[왓처데일리]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5~11세 소아 대상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31일부터 
전국 1,200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시행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 감염관리실은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은 24일부터, 접종은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5~11세용 백신은 화이자가 만든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으로, 12세 이상 백신과 유효성분은 
같으나 용량은 3분의 1 수준이다.

5~11세 소아는 약 307만명으로,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0년생과 생일이 지난 2017년생이 해당된다. 
접종 간격은 8주(56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