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설 맞이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2022년 01월 29일 23시 39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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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건협서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8일(화) 서울북부보훈지청 및 경기북부보훈지청에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보훈가족‘따뜻한 겨울나기’후원사업은 설명절을 맞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보훈가족들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협은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해당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북부보훈지청 및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보훈가족들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미화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국가유공자분들이 포근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사회 전반에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건협은 이외에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건강한 삶을 위해 2002년부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총 10만여 명에게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매년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및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13일에는 설 명절맞이 소외이웃들을 위한 떡국바구니 나눔 지원으로 ‘사단법인 사랑의친구들’에 300만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