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해누리복지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 - -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꾸러미 전달해 지역사회 온기 더해 -
[왓처데일리]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협의체와 연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 전달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2일(토), 공단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천해누리복지관에 모여 설 명절 나눔 행사에 참여하였다. 직원들은 4조를 구성, 조당 3~4가정씩 배정받아 각종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설 나눔 상자를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1월 24일(월) 오후 3시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자원봉사에 7팀이 참여하여 관내 어르신에게 선물 전달과 함께 안부를 묻는 등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동료들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관내 취약계층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