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 안전 강화
2022년 01월 03일 09시 5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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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 안전 강화


[김태수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 주차사업팀은 지난 12월 29일(수) 경사지역에 설치된 거주자우선주차구획 안전 강화를 위한 고임목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대상지역은 3개동(신월2동, 신월3동, 신정4동) 74면이다. 경사로에 설치된 거주자우선주차구획내 안전한 주차를 위하여 주차구간내 고임목 보관함 17개를 설치하고 차량용 고임블럭 148개를 비치하였다.

 해당지역 거주자우선주차 이용자는 고임목 보관함에 비치된 고임블럭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으며, 출차 시 보관함에 반납하면 된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경사지역 주차시 고임목을 적극 이용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