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발달장애인 위해 올해 마지막으로 ‘온정’ 전달
2021년 12월 28일 19시 0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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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지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2월 27일 교남소망의집에 연말 사회공헌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건협 서부는 올해 연말을 맞아 굿네이버스,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기아대책기구, 대한결핵협회, 서울농아인협회 등에 사회공헌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차재구 본부장은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