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선사한 ‘건강 X-마스 선물’... ‘크리스핸드워시’
2021년 12월 24일 10시 4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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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산타 탁터가 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양무열 과장이 어린이들에게 손위생을 위한 ‘크리스핸드워시’ 를 X-마스 선물로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4일 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손위생을 위해 ‘크리스핸드워시’ 를 증정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어린이 환자들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해왔고 감염병이 일상화 된 현실에서 어린이 호흡기건강을 최우선으로 치료에 전념해 왔다.

한편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늘 하루 산타가 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양무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내년에는 아이들이 밝고 즐겁게 치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소아청소년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