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 앞마당에 주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조명 설치 - 청사 야외계단에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을 입체적으로 프린팅해 포토존 조성
[김태수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6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희)와 함께 행정복합타운 앞마당에 빛나는 조명이 드리워진 크리스마스 트리와 우리나라 지도가 프린팅된 야외계단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신청사의 이전을 축하하고 신월6동 주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신월6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도로 기획됐다. 청사 앞 잔디마당에 설치된 약 4m 높이의 대형 트리는 지역 주민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면서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트리 주변 야외계단에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를 프린팅해 기존의 단조로운 계단에서 벗어나 이색적인 포토존을 조성했다. 전국의 여행명소에 대한 정보가 입체적으로 표시된 그림계단은 주민들에게 추억과 설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건봉 신월6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아름다운 트리와 그림계단을 조성해주신 신월6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청사 앞에 새롭게 조성된 ‘우리 동네 포토존‘에서의 시간을 통해 주민분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