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2월 22일(수) ‘한국건강관리협회 장애인특화차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구보건소에서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장애인 특화차량 기증은 ‘광명시보건소’와 ‘강서구보건소’,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 이어 다섯번째다. 중증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위해 제작된 해당 차량은 휠체어 1대가 탑승 가능하며, 휠체어 고정벨트, 안전바 등 장애인의 탑승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김영인 건강증진과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장애인 특화차량으로 그동안 이동 시 어려움이 많았던 한계를 극복하고, 재활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같아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