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
2021년 12월 15일 10시 08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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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우측) 차재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본부장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2월 14일(화) ‘한국건강관리협회 장애인특화차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광명시보건소’와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강서구보건소’ 장애인 특화차량 기증에 이어 네 번째다.

중증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위해 제작된 해당 차량은 휠체어 1대가 탑승 가능하며, 휠체어 고정벨트, 안전바 등 장애인의 탑승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홍효명 보건행정과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장애인 특화차량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재활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서부는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기부하는 건강계단” 후원금 기부, 굿네이버스에 연말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와 건강증진 업무협약” 등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있다.

또한 오는 22일 영등포구보건소에도 장애인 특화차량 기증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