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1월 16일(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급식소 배식봉사 대신 매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고있으며, 16일 봉사활동으로 10회차를 맞이했다. 한편 건협 서부는 “광명시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와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강서구 어린이집 요충검사” 등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