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1월 16일(화)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와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건협 서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지회 소속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혈압·기초 검사, 소변검사, 혈액검사, 흉부 X-ray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제공하게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차재구 본부장은 “장애인과 보호자들의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