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서울시 양천구의회 윤인숙 복지건설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월6·신정3동)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평소 지역 내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지방 의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윤인숙 의원은 제8대 후반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구민을 대변하고 의원간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이끌며 한층 더 성숙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소외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 및 항공기소음대책지역 주민 면담을 실시하는 등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을 통한 민원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안전과 복리후생을 증진시키는데 힘써왔다. 윤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으로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