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 소재 서울심리지원서남센터(센터장 현채송)는 서울시민과 주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하여 양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가은)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두 기관의 협약은 관내지역주민들의 심리정서와 정신적인 어려움을 공동으로 노력하며 협력적인 관계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우울과 무기력이 지속되고 불안한 삶의 자리 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뒤따르며 심리적 기관의 필요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천구 주민들의 심리상담, 심리지원 프로그램관련 등 정신건강유지를 위한 다각적인 사업지원을 상호 협력하는 데 있다. 박용문이사장((사)항공기소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주민과 심리적 방역이 필요한 주민들의 심리문제 예방과 마음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시 소재 기관 종사자가 평일 10:00~20:00, 토 10:00~14:00, 전화(02-2602-3275~6) 또는 홈페이지(seoulpsy.or.kr)를 통해 온라인상담과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심리교육 신청이 무료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