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0월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급식소 배식봉사 대신 매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고있으며, 19일 봉사활동으로 8회차를 맞이했다. 21일에는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경기 광명시 소재의 콩 재배농가에서 콩 수확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22일에는 안양천 실개천생태공원에 노랑꽃창포 관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해 추가로 식재한 노랑꽃창포의 입동전 관리와 함께 주변 쓰레기줍기 등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건협 서부는 “소외계층을 위한 헌옷 기증”, “강서구 근린공원 플로깅”, “강서구 어린이집 요충검사”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